ㆍ A Balanced Layer
거실의 체리목 빈티지가 가진 따뜻한 무드를 이어
키친에는 누드 라인의 Orange Oak가 자리합니다.
안쪽은 에센셜 라인의 Salt white를 적용하여
부드러운 레이어를 완성하며 두 톤의 대비가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연결합니다.
ㆍ Designed for Everyday Flow
아일랜드의 길이와 깊이를 조정해
거실과의 균형이 자연스럽도록 비례를 정돈하고
와인랙을 더한 오픈형 퍼니처 STS 선반,
OS001이 놓이며 주방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보이는 면은 가볍고 단정하게,
손이 닿는 면은 기능적으로 채워지도록 구성합니다.


































